-  커뮤니티  -  갤러리

차이브
글쓴이
등록일
2010-05-17
조회
837

더운 봄날 허브팜을 지키는 차이브...
한낮의 더위를 식혀준 허브카페..사람들이 떠나간 자리에서
어슬렁 거리며 아이스크림도 먹고 물도 마시고 휴식을 즐기는
참 이쁜 어무니견 입니다.
7마리 새끼들을 돌보면서도 눈빛 마주치며 보면 사랑을 줍니다.
이름을 부르면 꼬리도 흔들어 줍니다.
허브향도 느낄 줄 압니다...그래서 차이브 인가 봅니다.
걸어다니는 관상용 허브 입니다.

참 좋은 친굽니다.

원주허브팜 2010-05-19
 
너무 이쁘고 착한 녀석이지만.....
어미가 되어서 조금 예민해져있답니다~
낯선사람은 좀 경계하니 주의하세요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