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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신...
글쓴이
등록일
2011-06-10
조회
1,205

(한 곳에 어울려 피어있는

슬픔을 간직한 양귀비와 환한 미소를 머금은 붓꽃처럼,)



어쩌면 눈물과 웃음은 하나인지도 모르겠어요.

항상 내 마음 깊은 곳 어디엔가 꼭꼭 숨어있는 당신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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눈물 속에서 양귀비 처럼 아름다운

슬픈 당신이 보이고,


웃음 속에서는 붓꽃처럼 밝게 미소짓는

당신이 보인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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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은 내 가슴 깊이 흘러 내리는 눈물 속에서

당신이 보이는군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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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무나 그립습니다.

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원주 허브팜에서...

원주허브팜 2011-06-12
 
붓꽃과 양귀비꽃은 둘다 화려한 색깔을 지니고 있어서
안어울릴 것이라 생각했는데.....
의외로 참 잘 어울립니다......^^